가정예배 훈련학교를 수료하며..(2013-05-28)

    가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
   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소중한 내용이었고

    경험이었습니다.

    오랜시간 주님을 떠나 돌아오기까지 참 오래걸렸습니다. 그리고 많이 어렵습니다. 시골에서 자라 특별한게 없는 저는

    예배드리는 것,교회가는 것 자체가 좋았던 어린시절을 기억합니다. 그리고 이번 교육을 통해 잠깐이지만

    그 시절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했고, 더 나아가 저희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과 가정예배를 통해

    성장하면서  주님 섬기는 일이 당연한 일상이 되길원합니다.

    이번주 30일부터 매주 목요일에는 저희집 가정예배가 있는 날로 정하고 다 같이 예배드릴 수 있다는

    마음에 벌써 벅차게 다가옵니다.^^

    부족하지만 배울 수 있는 기회주셔서 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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