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예배훈련학교마친후 (2010-06-11)
    우리 부부는 은파가족된지 얼마안되었기에 모든것이 낯설고 어설펐는데 가정예배훈련학교를 통해서 참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교우들과도 얼굴을 익힐기회도 되었고 다시금 가정예배의 중요성과  선진들의 하나님섬김을 토론하면서우리가정도 가정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드리기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고 . 하나님께 가정예배 드렸습니다 .너무나 감사했습니다.  시간이 흐르면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와 함께 예배드리는 날이 오겠죠.  생각만 해도 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. 우리 가정이  아브라함 처럼 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복된가정되길 원합니다.      늘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. 우릴 은혜가 파도처럼 사랑이 파도처럼 넘치는 좋은 목사님과의 만남의 축복도 주시고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감사합니다 .가정예배훈련학교로 인하여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도 되었고 . 좀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어요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모든게 우릴위해 예비하신것 같은 우리교회 감사합니다.  늘 시간에 쫒겨 허둥되며 예배에 참석했던 지난몇년의 세월 ....예배가 아홉시라 정말 감사했어요.  저녁마다 아홉시에 기도하는 교회라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. 교회도 아름답고 좋은 이곳에서 신앙생활 하게되어 감사합니다.   올 남은 시간도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하며 .............  늘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길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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